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광주광역시 유아교육진흥원 - 소중한 꿈, 알찬보람, 함께하는 감동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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광주유아교육진흥원 '희망씨앗 나눔데이(Day)' 운영 - 가족과 함께 새싹 틔우며 생명 사랑, 요리하며 채식의 날 실천!!

작성자
관리자
작성일
2021-05-13 15:34:03
조회
134





















  광주광역시유아교육진흥원은 5월 3일(월) ~ 7일(금)까지 5일간 기후환경 위기 대응을 위한 환경 되살리기 활동의 일환으로 관내 유아와 학부모를 대상으로 「희망씨앗 나눔데이(day)」 행사를 개최한다.
 
  기후 위기가 전 세계적인 문제로 대두됨에 따라 유아기부터 기후환경 위기의 경각심을 일깨우고 생태 시민을 양성하고자, 광주유아교육진흥원은 ‘기후환경 위기 대응을 위한 환경 되살리기 활동’을 특색사업으로 운영하고 있다.
 
  이 사업 중의 하나인 「희망씨앗 나눔데이(day)」는 지난 4월 26일(월) ~ 4월 30일(금)에 사전 신청하여 선정된 학부모 200명에게 콩나물 기르기 재료와 씨앗 연필, 상상나무로 구성된 ‘희망씨앗 꾸러미’를 유아교육진흥원의 드라이브 스루 존에서 전달하는 행사이다. 유아들은 전달받은 씨앗을 가정에서 직접 심고 관찰하면서 생명의 소중함을 느끼고, 가족과 함께 요리를 해 보는 경험을 하게 된다.
 
 한편 서비스를 신청한 K 학부모는 “아이가 집에서 식물을 가꾸고, 직접 기른 콩나물로 요리하여 가족과 함께 채식의 날을 실천할 예정으로 기후 위기로 힘들어하는 지구를 지키는 실천 의지를 다지고 가정에서 환경보호를 위한 생활 속 실천의 계기가 될 것 같다”고 말했다.
 
  광주유아교육진흥원 채미숙 원장은 ”기후 환경 위기 대응을 위한 실천과 참여 중심의 환경·생태교육으로 위기 상황을 대처하기 위한 역량을 기르고 나부터, 우리 가정부터 실천하는 환경 되살리기를 위해 이 행사를 마련하게 되었다“ 며 “앞으로도 유아와 학부모와 지역사회에 도움이 되도록 행·재정적 지원을 지속적으로 실시하겠다“고 밝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