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광주광역시 유아교육진흥원 - 소중한 꿈, 알찬보람, 함께하는 감동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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광주유아교육진흥원, '행복나눔(다문화) 가족 체험' 운영

작성자
연구운영과
작성일
2021-11-03 09:45:53
조회
58
 
광주광역시유아교육진흥원은 10월 30일 오전 관내 만 3~5세 자녀를 둔 다문화 및 일반가족 60여 명(30가족)을 대상으로 ‘행복나눔 가족 체험’을 운영하였다.
 
진흥원에 따르면 다문화 및 사회적 배려대상 가족 유아에게 동등한 체험 기회를 제공하여 교육 복지를 실현하고, 가족 간의 소통하고 협력하는 체험 기회를 제공하여 다양한 문화를 이해하고 더불어 생활하는 능력과 태도를 형성하기 위해 행복나눔 가족 체험을 추진하게 되었다고 전했다.
 
이날 체험은 호기심마을, 무지개마을 등 6개 실내 체험영역에서 다문화 가족과 일반 가족이 함께 즐길 수 있는 프로그램으로 진행되었으며, 전래놀이 체험과 기후 환경 위기 경각심을 일깨우는 체험 활동도 진행되었다.
 
특히 전래놀이는 창의놀이, 협동놀이, 인성놀이 등 총 3마당으로 구성되어 우리 조상들의 지혜가 담긴 ‘가위바위보 자리 바꾸기’, ‘실뜨기 놀이’, ‘버나놀이’ 등 전통놀이를 다문화 가족과 일반 가족이 함께하며 우리 문화를 이해하는 시간으로 운영되었다. 또한 기후 환경 위기 경각심을 일깨우기 위해 저탄소 운동기구 체험과 재활용지를 활용한 책갈피 만들기, 분리 수거하기 등의 체험 활동도 각 영역에서 진행되었다. 생각놀이터에서는 미래교육 환경에 걸맞게 AI 아기 로봇 리쿠 시스템과 AR을 활용한 구연동화를 체험하는 기회도 제공하였다.
 
이날 행사에 참석한 한 학부모(아버지)는 “자녀와 함께 체험하면서 의견을 나누는 동안 자녀를 알아가는 소중한 기회였으며, 전래놀이를 하면서 우리 문화를 이해하고 다양한 문화를 공유하는 행복하고 좋은 시간이었다. 앞으로도 이런 소통과 화합의 기회가 더 많아졌으면 좋겠다.”라고 말했다.
 
광주광역시유아교육진흥원 김향화 원장은 “유아교육진흥원은 코로나19로 어려움을 겪는 가정에게 꿈과 희망을 심어주는 체험 공간으로 가족과 함께하는 다양한 체험기회를 제공하여 행복한 교육공동체를 실현하고, 기후 환경 위기 대응을 위한 참여 중심 환경·생태교육 체험을 마련하여 함께 배우고 나누는 행복한 광주교육 실현에 최선을 다하겠다.”라고 밝혔다.
 
첨부파일
★_보도자료_다문화가족체험한마당.hwp(88KB), download : 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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