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광주광역시 유아교육진흥원 - 소중한 꿈, 알찬보람, 함께하는 감동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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광주유아교육진흥원"희망씨앗 나눔데이(Day)"운영

작성자
연구운영과
작성일
2022-05-13 08:44:49
조회
153

광주유아교육진흥원이 어린이날 100주년을 맞이하여 5월 2일에 관내 유아 및 학부모를 대상으로 2022년 상반기 ‘희망씨앗 나눔데이(day)’ 행사를 운영했다.
진흥원에서는 2021년부터 ‘기후환경 위기 대응을 위한 환경 되살리기 활동’을 특색사업으로 운영하고 있으며, 이날 행사는 유아기부터 기후환경 위기의 경각심을 일깨우고 생태 시민 양성을 위해 어린이날에 맞추어 ‘희망씨앗 나눔데이(day)’를 기획하였다.
‘희망씨앗 나눔데이(day)’는 지난 4월 18일 ~ 22일 동안 사전 신청을 받았고, 선정된 학부모 100명에게 ‘씨앗 및 재생에너지 활용 놀잇감 꾸러미’를 전달했다. 특히 학부모의 접근성이 용이하도록 유아교육진흥원과 창의융합교육원 두 곳의 드라이브 스루 존에서 배부했다. ‘희망씨앗 꾸러미’는 상추, 방울토마토 씨앗과 토분, 배양토 그리고 재생에너지 놀잇감으로 구성하였다. 유아들은 배부받은 씨앗을 토분에 직접 심고 기르고 관찰하면서 생명의 소중함을 느끼고, 태양광 에너지로 움직이는 놀잇감(태양광 변신로봇)으로 친환경에너지를 경험해 보는 기회를 갖는다.
체험을 신청한 한 학부모는 “아이와 함께 집에서 상추와 토마토를 키우고, 재생에너지 놀잇감으로 놀이를 하면서 기후 위기 속 지구를 살리는 실천 의지를 다지겠다”고 말했다.
광주유아교육진흥원 김향화 원장은 ”기후환경 위기 대응을 위해 실천중심의 환경교육 기회를 제공하고, 나와 가정에서부터 작은 실천을 통해 환경을 보존하는 의식을 갖도록 이번 행사를 마련하게 됐다“며, “앞으로도 진흥원이 유아, 학부모, 지역사회에 도움이 되도록 행·재정적으로 지원하겠다“고 밝혔다.
한편, 2022년 하반기 ‘희망씨앗 나눔데이(day)’ 는 9월 5일 진행할 예정이며, 8월 중순에 광주광역시유아교육진흥원 홈페이지를 통해 직접 신청을 받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