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본문 시작[부모교육] 적성=좋아하는 일?
- 작성자
- 체험
- 작성일
- 2025-05-30 16:27:32
- 조회
- 305
아이가 어떤 것을 빠르게 잘하거나 좋아한다고 해서
그것이 곧 적성이라고 단정하긴 어려울 수 있습니다.
진정한 적성은 아이의 까칠함이나 민감한 반응 속에 숨겨져 있을 수 있어요.
아이의 꿈을 ‘명사(직업)’로만 한정하지 말고,
‘동사’, 즉 어떤 활동이나 행동에 가장 매료되고 몰입하는지 섬세하게 관찰해 주세요.
아이가 자신만의 진정한 적성을 찾고,
꿈을 차근차근 이루어 갈 수 있도록 따뜻하게 응원해 주세요.
구체적인 사례와 내용은 아래 영상을 통해 확인해 보세요!
강연자: 김경일 (아주대학교 심리학과 교수)
출 처: EBSi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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