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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호자교육]유아 부모를 위한 긍정 양육-경청하고 공감하기: 아이와 대화가 너무 힘들어요

작성자
연수
작성일
2025-08-21 13:26:47
조회
205
 
너 대신 나를 주어로 하여 자녀에게 차분하게 생각을 전하는 대화법
 
☘자녀와의 대화, 이렇게 바꿔보세요!
“너는 왜 그래?” 대신 → “나는 이렇게 느껴”
자녀와 갈등 없이 소통하려면
☘ ‘너’보다 ‘나’를 주어로!
“나는 (감정)을 느껴. 왜냐하면 (상황)이기 때문이야.”
“그래서 (바라는 점)을 해줬으면 좋겠어.”
 
☘ 예시로 알아볼까요?
✔ 상황 1: 아이가 낙서를 벽에 함
❌ “너 왜 벽에 또 그렸어?”
✅ “엄마/아빠는 벽에 그림 그려지면 속상해. 종이에 그려주면 엄마/아빠가 더 기분 좋아.”
✔상황 2: 장난감을 치우지 않음
❌ “너 또 장난감 안 치웠지?”
✅ “엄마/아빠는 장난감이 바닥에 있으면 발이 아파. ○○가 같이 치워주면 좋겠어~”
✔ 상황 3: 과자를 너무 많이 먹으려 함
❌ “안 돼, 그만 먹어!”
✅ “엄마/아빠는 ○○가 너무 많이 먹으면 배 아플까 봐 걱정돼. 조금만 먹고 나중에 또 먹자~”
 
♥이런 효과가 있어요!
✔ 자녀가 방어적이지 않게 받아들여요
✔ 진심이 전달돼요
 
 
출처 : 중앙육아종합지원센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