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바로가기

광주광역시 유아교육진흥원 - 소중한 꿈, 알찬보람, 함께하는 감동

보호자교육

본문내용

본문 시작

[보호자교육] 우리가 흔히 하는 표현, 학대일 수 있습니다

작성자
연수
작성일
2025-12-02 13:50:06
조회
344
부모가 무심코 던지는 말이나 감정적인 행동은 훈육이 아니라 정서적 학대가 될 수 있습니다.
아동학대는 신체적·정서적 학대, 방임, 성적 학대 네 가지이며, 특히 정서적 학대는 부모가 가장 인지하기 어려운 유형입니다.
 
♥ 훈육과 학대의 차이
훈육은 아이의 성장을 돕기 위한 것이지만,
감정이 앞서 나간 말과 행동은 학대로 넘어가기 쉽습니다.
고전의 ‘후생가외(後生可畏)’
- “아이의 잠재력을 두려워할 만큼 존중한다” 는 부모가 함부로 말하거나 행동하지 않도록 하는 기준이 됩니다.
 
♥ 감정조절과 품격 있는 부모의 태도
먼저 부모 자신의 감정을 진정시키기
아이에게 가능성과 미래를 믿는 시선으로 말하기 (“너는 멋진 어른이 될 거야.”)
이 두 가지가 훈육을 품격 있게 만들고, 학대를 예방합니다.
 
♥ 품격 있는 부모가 기억할 두 가지
측은지심 ― 아이를 불쌍히 여기고 공감하는 마음
역지사지 ― 아이의 입장에서 상황을 바라보기
 
출처 : 하우투 : 하루를 우리에게 투자한다면
https://www.youtube.com/watch?v=L9bjvaJIK4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