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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월건강상식- 외상의 종류와 특징

작성자
연구운영과
작성일
2023-04-04 17:22:02
조회
1404
◈ 외상의 종류와 특징
 
▶긁힌 상처
-철과상
-출혈을 적지만 통증이 심하고 감염되기 쉽다
-상처 부위를 흐르는 물에 씻어 이물질을 제거한 후 소독한다
-상처 부위가 넓거나 깊으면 병원에 간다
 
▶베인 상처
-절상
-대부분 출혈이 많고, 상처의 가장자리가 매끄럽다
-감염의 우려는 비교적 적다
-상처가 깊지 않으면 거즈로 상처 부위를 압박하여 지혈한다
 
▶찔린 상처
-자상
-상처 입구는 좁지만 상처가 깊어 내부조직까지 손상될 수 있다.
-이물질이 깊이박힌 경우, 제거하지 말고 즉시 병원으로 간다
-파상풍 등에 감염될 위험성이 크다
 
▶교상
-사람이나 동물의 이빨에 물린 경우 세균이 피부 깊숙이 들어가 위험하므로 흐르는 물에 씻고 즉시 병원으로 간다
-벌에 쏘인 경우 벌침을 카드 등으로 긁어서 제거한 후 비눗물로 씻는다
 
◈ 외상의 응급처치 순서
1. 세척
-처치자는 반드시 손을 씻고 환자의 상처 부위를 흐르는 물로 깨끗이 씻는다
2. 지혈
-출혈 부위를 거즈등으로 직접 눌러 지혈한다
3. 소독
-상처의 중심에서 바깥쪽으로 소독한다
4. 드레싱
-상처 부위를 충분히 덮을 만큼의 크기로 드레싱한다
 
◈ 세척액의 종류
응급상황에서는 상처부위의 세포손상이 적을수록 상처 재생에 도움이 되므로 식염수 또는 수돗물로 세척하는 것이 가장 좋습니다.

자료출처<참보건연구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