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본문 시작6월 건강상식 -수족구에 대하여
- 작성자
- 연구운영과
- 작성일
- 2023-06-05 10:06:16
- 조회
- 413
1. 정의
수족구 병은 콕사키 바이러스A16 또는 엔테로 바이러스 71에 의해 발병하는 질환으로,
여름 가을철에 흔히 발생하며 입안의 물집과 궤양, 손과 발의 수포성 발진을 특징으로 하는 질환이다.
2. 증상
열이 발생. 입안의 인두가 발적 되고 혀와 볼 점막, 후부인두구개, 잇몸과 입술에 수포가 나타날 수 있다.
발진은 발보다 손에 더 흔하며 3~7mm크기의 수포성으로 손바닥과 발바닥보다는 손등과 발등에 더 많다 .
엉덩이와 사타구니에도 발진이 나타날 수 있고, 엉덩이에 생긴 발진은 대개 수포를 형성하지 않는다.
수포는 1주일 정도가 지나면 호전된다.
3. 예방방법
손을 잘 씻어야 하며 환자 아이와의 신체접촉을 제한함으로써 감염 위험성을 낮출 수 있다.
감염의 확산을 막기 위해 발병 초기 수일간 집단 생활에서 제외시키기도 한다.
4. 치료방법
대부분 환자들은 7~10일 후 자연적으로 회복할수 있다. 심한 질환을 동반하는 경우는 그에 따른 치료를 받으나 , 증상에 따른 바이러스 치료제나 진통, 소염제. 입안에 바르는 연고 등으로 치료를 하기도 한다.
자료출처<참보건연구회>
수족구 병은 콕사키 바이러스A16 또는 엔테로 바이러스 71에 의해 발병하는 질환으로,
여름 가을철에 흔히 발생하며 입안의 물집과 궤양, 손과 발의 수포성 발진을 특징으로 하는 질환이다.
2. 증상
열이 발생. 입안의 인두가 발적 되고 혀와 볼 점막, 후부인두구개, 잇몸과 입술에 수포가 나타날 수 있다.
발진은 발보다 손에 더 흔하며 3~7mm크기의 수포성으로 손바닥과 발바닥보다는 손등과 발등에 더 많다 .
엉덩이와 사타구니에도 발진이 나타날 수 있고, 엉덩이에 생긴 발진은 대개 수포를 형성하지 않는다.
수포는 1주일 정도가 지나면 호전된다.
3. 예방방법
손을 잘 씻어야 하며 환자 아이와의 신체접촉을 제한함으로써 감염 위험성을 낮출 수 있다.
감염의 확산을 막기 위해 발병 초기 수일간 집단 생활에서 제외시키기도 한다.
4. 치료방법
대부분 환자들은 7~10일 후 자연적으로 회복할수 있다. 심한 질환을 동반하는 경우는 그에 따른 치료를 받으나 , 증상에 따른 바이러스 치료제나 진통, 소염제. 입안에 바르는 연고 등으로 치료를 하기도 한다.
자료출처<참보건연구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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