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바로가기

광주광역시 유아교육진흥원 - 소중한 꿈, 알찬보람, 함께하는 감동

교육복지서비스

본문내용

본문 시작

응급처치 10계명

작성자
연구운영과
작성일
2021-01-29 14:30:31
조회
794
응급처치 10계명

1. 철과상은 우선 흐르는 물에 씻는다. 
   - 상처부위에 이물질이 남아있지 않도록 흐르는 물에 상처 부위를 씻도록 한다.

2.지혈제 분말은 사용하지 않는것이 좋다.
  - 지혈제 분말은 피와 엉겨 붙어 상처 치유를 더디게 할수 있다.

3. 계속해서 소독제를 바르지 않는다.
 - 과산화수소, 포비돈 같은 소독제를 바를 경우 피부 재생 세포를 죽여 오히려 상처 치료를 지연시킨다.

4. 스테로이드가 들어간 연고는 사용하지 않는 것이 좋다
 - 스테로이드가 상처 치유과정을 더디게 하여 상처가 아물기 힘들어질 수 있다.

5. 감염 증상이 의심될때는 전문치료를 받는다. 
- 다친 부위에 열감. 부종이 있거나 고름이 생기는 체온이 올라가는 감염증상이 나타나면 병원에 가서
  전문 치료를 받도록 한다.

6. 상처부위에 자외선을 피하라 
 - 색소침착이 생길 수 있다.

7. 타박상 첫날은 냉찜질을 하고 이후에는 온찜질을 한다
  - 냉찜질은 부종을 감소시키고. 온찜질을 해주는것이 좋다.
  
8. 무릎 타박상을 각별히 주의한다. 
  - 무릎이 크게 부어오르거나 체중을 싣기 어려운 경우 전문가의 진단을 받아야 한다. 

9. 벌독 알레르기의 경우 즉시 병원을 찾는다. 
  - 두드러기, 호흡곤란. 구토 등의 증상이 생기고 의식을 잃을 수도 있으므로 이러한 증상이 나타나면 즉시
    병원에서 치료를 받아야 한다.

10. 충분한 스트레칭과 수분 섭취로 다리 쥐를 예방하자 
  - 잘 쓰지 않던 근육을 갑자기 쓰거나 수분이 부족한 경우 쥐가 잘 생길수 있다. 

< 자료출처: 건강플러스-유한양행 발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