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물놀이 안전수칙

작성자
연구운영과
작성일
2019-06-10 16:15:37
조회
938
파도가 있는 곳에서 수영할 때는

- 체력의 소모가 적게 편안한 기분으로 수영한다.
  (긴장하면 그 자체로서 체력 소모가 발생한다.)
- 물을 먹지 않으려고 기를 쓰고 참기보다는 마시는 쪽이 오히려 편안한 수 있다.
- 머리는 언제나 수면상에 내밀고 있어야 한다.
- 큰 파도가 덮칠 때는 깊이 잠수할수록 안전하다.
- 큰 파도에 휩싸였을 때는 버둥대지 말고 파도에 몸을 맡기고 숨을 중지해 있으면 자연히 떠오른다.
- 간조와 만조는 대개 6시간마다 바뀌므로 간만 때의 조류 변화 시간을 알아두는 것은 대단히 중요하다.
- 거센 파도에 밀려 나갔을 때에는 파도에 대항하지 말고 비스듬히 헤엄쳐 육지 를 향한다.

수초가 감겼을 때는
- 놀라서 발버둥 칠 경우 오히려 더 휘감겨서 위험에 빠질 수 있으므로 침착하게 여유를 가지고 호흡하며, 서서히 부드럽게 몸을 수직으로 움직이면서 꾸준히 헤어 나오도록 한다.
 
수영 중 경련이 일어났을 때는
- 식사 후 너무 빨리 수영을 하였을 때는 위경련이 일어날 수 있다.
- 경련이 일어나면 먼저 몸의 힘을 빼서 편한 자세가 되도록 하고(당황하여 벗어나려고 하면 더 심한 경련이 일어다.)   
 경련 부위를 주무른다. 특히 위경 련은 위급한 상황이므로 신속히 구급 요청을 한다.
 
물에 빠졌을 때는
- 흐르는 물에 빠졌을 때는 물의 흐름에 따라 표류하며 비스듬히 헤엄쳐 나온다.
- 옷과 구두를 신은 채 물에 빠졌을 때는 심호흡을 한 후 물속에서 새우등 뜨기 자세를 취한 다음 벗기 쉬운 것부터 차례
  로  벗고 헤엄쳐 나온다.

물놀이 안전 수칙을 잘 숙지하여 안전하고 건강한 여름 보내세요.

출처: 안전행정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