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생각놀이터(도서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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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5년 11월 추천도서

작성자
도서실·통합놀이지원실
작성일
2025-11-07 14:41:54
조회
98
11월 추천도서
 
서명 지은이 책 소개

「오지마 게임아저씨」
도네 겐고 지음
김지연 옮김
세상에서 뭐가 제일 재미있을까?
나는 게임!
너무너무 재미있어서 하루 종일 게임만 하고싶어.
아무것도 하지 않고 게임만 하니까
엄마가 게임 아저씨를 불렀대!
 
오예!
게임 아저씨와 함께 새로운 게임을
실컷 할 수 있다니 너무 좋은데?
 
그런데 말이야,
게임만 많이 하니까 뭔가 재미없어진 것 같아.
게임은 재미있는 건데 말이야.
 
이게 무슨 일이지?

「문 밖에 여전히 사자가 있다」
윤아해 글
조원희 그림
지난 번, 파랑이가 문 밖으로 나간 후,
노랑이는 홀로 남겨졌어요.
 
혼자 집 안에서 덜덜 떨고 있는 노랑이는 어떤 선택을 할까요?
 
파랑이처럼 사자를 유인해 밖으로 나갈까요?
아니면 여전히 집 안에 머물며 불평과 불만만 늘어놓을까요?
 
노랑이의 선택을 함께 알아보러 가봐요.

「질문하는 아이」
박종진 글
서영 그림
내 안에는 궁금한 게 많아요.
그래서 엄마한테 자주 질문을 해요.
 
마음속 궁금증이 점점 커져서
빵!
터질지도 몰라요.
 
엄마, 왜 구름은 하얀색만 있어요?
엄마, 강아지가 사람처럼 옷을 입고있어요.
말도 할 수 있을까요?
엄마, 신호등은 왜 사람만 그려져 있을까요?
 
잠깐!
이번엔 엄마가 질문할게.
 
과연 엄마는 무엇을 물어봤을까요?

「절대 안 나눠 줄거야!」
사이먼 필립 글
루시어 가지오티 그림
서남희 번역
어느 날 엄마 아빠가 꼬마에게 정말 기쁜 소식을 전해 주었어요.
 
바로바로~
동생이 생긴다는 소식이지요!
꼬마는 빨리 동생을 만나고 싶었어요.
동생을 잘 돌볼 거라고 굳게 다짐하면서요.
 
동생에게 재미있는 장난감도 맛있는 간식도
잘 나눌 수 있을거에요!
 
그런데...... 생각보다 양보는 너무 힘들어요.
 
꼬마는 동생과 함께 나누는 법을 배울 수 있을까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