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광주광역시 유아교육진흥원 - 소중한 꿈, 알찬보람, 함께하는 감동

생각놀이터(도서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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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4년 2월 추천도서

작성자
도서실·통합놀이지원실
작성일
2024-02-19 14:50:01
조회
340
 
서명 지은이 책 소개

「잠들기 전에 약속할게」
조르지오 볼페 글,
파올로 프로이에티 그림
붉은 여우 로쏘와 회색 쥐 퀴크는 세상에서 둘도 없는 친한 친구에요. 둘은 숲이 울긋불긋 물들 때까지 시간 가는 줄 모르고 놀았죠.
하지만 붉고 노란 낙엽이 떨어진다는 건 곧 겨울이 온다는 뜻이고, 겨울이 오면 회색 쥐 퀴크는 겨울잠을 자야해요. 친구와 함께 계속 놀고 싶은 로쏘와 겨울잠을 자야하는 퀴크, 둘은 어떤 약속을 할까요?

「올리브와 레앙드르」
알렉스 쿠소 글,
자니크 코트 그림
아주아주 외로웠던 어느 날 저 멀리 북쪽에 사는 곰 한 마리가 남쪽으로 떠났습니다.
같은 날 저 멀리 남쪽에 사는 문어 한 마리도 북쪽으로 떠났습니다.
곰도 문어도 누군가와 함께 있기를 바랐어요.
 
곰과 문어는 서로를 만났을까요?

「성실한 택배기사 딩동씨」
유민주 글/그림 매일매일 성실하게 일하는 택배 기사 딩동씨.
딩동씨가 오늘 배달해야할 물건은 빨간 공이 가득 든 크고 무거운 자루에요.
하지만 자루가 길 한가운데에서 터져버리고 말았어요!
딩동씨는 너무너무 당황했죠.
하지만 포기 하지 않을거에요.
딩동씨는 빨간 공을 모두 모아서 배달에 성공할 수 있을까요?

「다시 살아난 초록섬」
잉그리드 샤베르 글, 라울 니에토 구리디 그림 이 작은 섬은 한때 숲이 무성하고 많은 새가 노래하는 땅이었어요. 그런데 지금은 황량한 바람만 부는 땅이 되어버렸죠. 사람들은 아무도 없는 섬을 모두가 있는 섬으로 만들기 위해 ‘나머지’를 쌓고 얹고 포개지만, 섬은 여전히 그대로예요.
그때, 한 사람이 섬에 식물을 심엇어요.
과연 작은 섬은 다시 살아날 수 있을까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