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본문 시작유아교육진흥원 폐원하나요?
- 작성자
- 안정실
- 작성일
- 2024-12-15 12:51:33
- 조회
- 390
말그대로입니다. 유아교육진흥원 폐원할 가능성이 있나요?
도대체 실적이 얼마나 줄어들면 폐원하는건가요?
유아교육진흥원이 폐원할 수 있다면서 유아의 안전보다 실적을 채우려는 유아교육진흥원 원장님의 사업진행 방향이 궁금합니다.
단하나의 아이도 포기하지 않는 광주교육청에서 유아의 안전은 포기되는 유아교육진흥원 현장을 알리려 합니다.
전 현재 유아교육진흥원에서 근무하는 유아교육사입니다.
6년 전 교육공무직원 시험을 보고 들어오기 전까지도 사실 유아교육사가 무슨 일을 하는 지 알 지 못했습니다.
하지만 일하면서 느낀 진흥원은 유아교육의 발전을 위해 아이들의 체험과 교원지원을 아끼지 않고 제공하는 곳이라는 것입니다.
유아들이 유치원·어린이집에서 경험할 수 없는 체험을 경험할 수 있도 현장에서 필요한 교재교구 및 현수막 등을 지원해주는 등 제공하고 있었습니다.
또한 광주에 살고 있는 가족들에게도 무료로 즐길 수 있는 체험을 제공하고 있었습니다.
원장님의 사업방향 아래 과장님, 연구사님께서 사업을 이끌고 저희 유아교육사는 업무를 지원하며 진흥원 발전을 위해 노력했습니다.
유아들이 체험을 하려오면 단순한 안전지도만 아닌 어떻게 하면 재미있게 놀 수 있을 지 활동도 이끌어주며 놀이를 할 수 있도록 노력하였습니다.
하지만 지금 진흥원에서 진행하는 유치원·어린이집 대상으로 하는 단체체험에서는 전혀 그럴 수가 없었습니다.
2023년에는 1팀 최대 30명이 들어왔던 공간에서 2024년에는 2팀 최대 44명이서 체험을 진행했습니다.
아니 사립인가정원을 막을 수 없다는 이유로 60명 가까운 유아들이 뒤섞여 체험을 했습니다.
한반 아이들이 여러 활동을 탐색하며 놀이하던 공간에서 2~3반, 또는 오늘 처음보는 다른 유치원 아이들과 섞여 눈치를 보며 놀이했습니다.
아이들이 많이 있더라도 지원할 수 있는 인력이 있었으면 나았을 지도 모르죠.
이전에 한팀당 2~3명 유아교육사가 지원했었다면 2배가 늘어버린 2024년에는 1명~2명이서 지원하고 있습니다.
이 유아교육사마저도 연구운영과 업무가 있을 때에는 같이 도와주지 못하고 빠지는 경우도 있었습니다.
체험을 하는데 인력이 많이 필요하지 않다라고 생각하실 수 있습니다.
유아교육사들은 단체체험을 할 때에 단순히 체험만 지원하지 않습니다.
유치원·어린이집에서 진흥원에 오기 전 체험공간 청소 및 정리, 유아들 도착 후 아이들 줄세우기, 가방 및 신발 정리, 화장실 지도, 안내
유치원·어린이집으로 돌아가기 전 정리 및 확인 등 작아보이지만 유아들을 대하는 직업이기에 손이 필요한 일들이 많이 있습니다.
그리고 당연히 체험 중에는 아이들의 활동지도도 담임선생님과 함께 하고 있습니다.
체험공간에 지원하는 인력이 많다고 무조건 좋은 건 아니라는 건 알고 있습니다.
하지만 2024년 부족한 체험 지원이 이루어지면서 유아 안전사고가 발생했습니다.
그리고 그 현장은 유아교육사 뿐 아니라 담임교사도 보지 못했습니다.
지원이 많이 있다고 해서 사고가 일어나지 않으리라는 보장은 없습니다.
그래도 무리한 인력으로 진행하면서 사고가 일어나는 것보다는 낫지 않을까 싶습니다.
저희 뿐만 아니라 설문조사를 토대로 현장의 목소리를 반영하여 원장님에게 무리한 체험확대는 옳지 않다고 말씀드렸습니다.
하지만 저희에게 실적이 떨어지면 시의회에서 문제 삼을거라며 진흥원 무용론을 거론하시면서 진흥원이 폐원할 수 있고 저희 자리가 위험하다며 협박까지 하셨습니다.
유아교육의 중심이 되어야하는 진흥원에서 실적으로 직원을 협박하는 원장이 말이됩니까?
실적, 늘어나면 당연히 좋겠죠. 하지만 유아 안전이 보장받지 않는 상태로 인원만 늘어나는 실적
유아 안전 뿐 아니라 노동업무 강도가 증가하면서 체력적 한계를 느끼는 유아교육사들
이건 누굴 위한 유아교육현장입니까?
유아교육진흥원은 이동이 가능한 직렬들에게 기피지역입니다.
파견교사도 서로 오기 싫다고하여 항상 2명이 정원이었던 자리가 1명 밖에 오지 않았고 그 한명마저도 병가로 현재 빈자리입니다.
이 것은 저희 업무가 단순한 단체체험 업무 뿐 아니라 다른 업무도 과중되고 있다는 것입니다.
저희 유아교육사들도 체험 외에 업무가 계속 늘어가고 있으나 '사용자가 지시하는 업무를 담당한다'라는 교육공무직원 계약서 업무조항으로 인해 마지못해 하고 있습니다.
이마저도 설명하기에는 논점을 흐리는 듯 하여 다음 기회에 말씀드리도록 하겠습니다.
저희는 2025년 단체체험을 위해 원장님과 원만한 협의를 하려했으나 저희에게 돌아오는 건 협박과 통보 뿐이었습니다.
유아교육사들의 안전한 체험운영, 유아들의 행복한 놀이 환경은 아무 것도 없으며 실적만 강요하는 체험이었습니다.
지금도 저희는 목소리를 내어 원장님을 만나서 이야기가 하고 싶다고 말씀드리지만 저희 이야기는 듣지 않으십니다.
실적이 그렇게 중요해서 체험을 많이 하고 싶으시면 체험을 지원할 수 있는 인력을 증원하여 체험을 운영하시길 바랍니다.
교육청에서 유아들이 안전하게 체험할 수 있는 진흥원 환경을 만들어 주시길 바랍니다.
마지막으로 진흥원 홈페이지에 있는 인사말입니다.
광주유아교육진흥원은 유아, 교원, 학부모를 위한, 체험, 연수, 연구, 교육서비스를 지원하는
광주광역시교육청 직속기관입니다.유아들에게는 놀이 중심의 다양한 체험 프로그램을 제공하고,교원들에게는 연수와 연구 활동을 지원하며,학부모님들에게는 유아교육에 대한 정보를 제공하고 있습니다.
앞으로도 유아, 교원, 학부모가 만족할 수 있는 종합적인 지원체제를 구축하여 광주유아교육진흥원이 선도적인 역할을 수행하도록 노력하겠습니다.
이를 통해 광주유아교육진흥원은 배려와 협력을 통해 행복한 교육의 장이 될 수 있도록 더욱 나아가겠습니다.
과연 지금 상황이 배려와 협력을 통해 행복한 교육의 장이 되는 진흥원이 맞는 지 원장님의 실적만을 위한 진흥원인지 한번 더 생각하시길 바랍니다.
저는 진흥원에서 모든 직원들과 함께 행복한 교육의 장이 되는 환경에서 일하고 싶습니다.
원장님 우리 모두가 다시 웃으며 일할 수 있는 진흥원을 만들어 주세요.
도대체 실적이 얼마나 줄어들면 폐원하는건가요?
유아교육진흥원이 폐원할 수 있다면서 유아의 안전보다 실적을 채우려는 유아교육진흥원 원장님의 사업진행 방향이 궁금합니다.
단하나의 아이도 포기하지 않는 광주교육청에서 유아의 안전은 포기되는 유아교육진흥원 현장을 알리려 합니다.
전 현재 유아교육진흥원에서 근무하는 유아교육사입니다.
6년 전 교육공무직원 시험을 보고 들어오기 전까지도 사실 유아교육사가 무슨 일을 하는 지 알 지 못했습니다.
하지만 일하면서 느낀 진흥원은 유아교육의 발전을 위해 아이들의 체험과 교원지원을 아끼지 않고 제공하는 곳이라는 것입니다.
유아들이 유치원·어린이집에서 경험할 수 없는 체험을 경험할 수 있도 현장에서 필요한 교재교구 및 현수막 등을 지원해주는 등 제공하고 있었습니다.
또한 광주에 살고 있는 가족들에게도 무료로 즐길 수 있는 체험을 제공하고 있었습니다.
원장님의 사업방향 아래 과장님, 연구사님께서 사업을 이끌고 저희 유아교육사는 업무를 지원하며 진흥원 발전을 위해 노력했습니다.
유아들이 체험을 하려오면 단순한 안전지도만 아닌 어떻게 하면 재미있게 놀 수 있을 지 활동도 이끌어주며 놀이를 할 수 있도록 노력하였습니다.
하지만 지금 진흥원에서 진행하는 유치원·어린이집 대상으로 하는 단체체험에서는 전혀 그럴 수가 없었습니다.
2023년에는 1팀 최대 30명이 들어왔던 공간에서 2024년에는 2팀 최대 44명이서 체험을 진행했습니다.
아니 사립인가정원을 막을 수 없다는 이유로 60명 가까운 유아들이 뒤섞여 체험을 했습니다.
한반 아이들이 여러 활동을 탐색하며 놀이하던 공간에서 2~3반, 또는 오늘 처음보는 다른 유치원 아이들과 섞여 눈치를 보며 놀이했습니다.
아이들이 많이 있더라도 지원할 수 있는 인력이 있었으면 나았을 지도 모르죠.
이전에 한팀당 2~3명 유아교육사가 지원했었다면 2배가 늘어버린 2024년에는 1명~2명이서 지원하고 있습니다.
이 유아교육사마저도 연구운영과 업무가 있을 때에는 같이 도와주지 못하고 빠지는 경우도 있었습니다.
체험을 하는데 인력이 많이 필요하지 않다라고 생각하실 수 있습니다.
유아교육사들은 단체체험을 할 때에 단순히 체험만 지원하지 않습니다.
유치원·어린이집에서 진흥원에 오기 전 체험공간 청소 및 정리, 유아들 도착 후 아이들 줄세우기, 가방 및 신발 정리, 화장실 지도, 안내
유치원·어린이집으로 돌아가기 전 정리 및 확인 등 작아보이지만 유아들을 대하는 직업이기에 손이 필요한 일들이 많이 있습니다.
그리고 당연히 체험 중에는 아이들의 활동지도도 담임선생님과 함께 하고 있습니다.
체험공간에 지원하는 인력이 많다고 무조건 좋은 건 아니라는 건 알고 있습니다.
하지만 2024년 부족한 체험 지원이 이루어지면서 유아 안전사고가 발생했습니다.
그리고 그 현장은 유아교육사 뿐 아니라 담임교사도 보지 못했습니다.
지원이 많이 있다고 해서 사고가 일어나지 않으리라는 보장은 없습니다.
그래도 무리한 인력으로 진행하면서 사고가 일어나는 것보다는 낫지 않을까 싶습니다.
저희 뿐만 아니라 설문조사를 토대로 현장의 목소리를 반영하여 원장님에게 무리한 체험확대는 옳지 않다고 말씀드렸습니다.
하지만 저희에게 실적이 떨어지면 시의회에서 문제 삼을거라며 진흥원 무용론을 거론하시면서 진흥원이 폐원할 수 있고 저희 자리가 위험하다며 협박까지 하셨습니다.
유아교육의 중심이 되어야하는 진흥원에서 실적으로 직원을 협박하는 원장이 말이됩니까?
실적, 늘어나면 당연히 좋겠죠. 하지만 유아 안전이 보장받지 않는 상태로 인원만 늘어나는 실적
유아 안전 뿐 아니라 노동업무 강도가 증가하면서 체력적 한계를 느끼는 유아교육사들
이건 누굴 위한 유아교육현장입니까?
유아교육진흥원은 이동이 가능한 직렬들에게 기피지역입니다.
파견교사도 서로 오기 싫다고하여 항상 2명이 정원이었던 자리가 1명 밖에 오지 않았고 그 한명마저도 병가로 현재 빈자리입니다.
이 것은 저희 업무가 단순한 단체체험 업무 뿐 아니라 다른 업무도 과중되고 있다는 것입니다.
저희 유아교육사들도 체험 외에 업무가 계속 늘어가고 있으나 '사용자가 지시하는 업무를 담당한다'라는 교육공무직원 계약서 업무조항으로 인해 마지못해 하고 있습니다.
이마저도 설명하기에는 논점을 흐리는 듯 하여 다음 기회에 말씀드리도록 하겠습니다.
저희는 2025년 단체체험을 위해 원장님과 원만한 협의를 하려했으나 저희에게 돌아오는 건 협박과 통보 뿐이었습니다.
유아교육사들의 안전한 체험운영, 유아들의 행복한 놀이 환경은 아무 것도 없으며 실적만 강요하는 체험이었습니다.
지금도 저희는 목소리를 내어 원장님을 만나서 이야기가 하고 싶다고 말씀드리지만 저희 이야기는 듣지 않으십니다.
실적이 그렇게 중요해서 체험을 많이 하고 싶으시면 체험을 지원할 수 있는 인력을 증원하여 체험을 운영하시길 바랍니다.
교육청에서 유아들이 안전하게 체험할 수 있는 진흥원 환경을 만들어 주시길 바랍니다.
마지막으로 진흥원 홈페이지에 있는 인사말입니다.
광주유아교육진흥원은 유아, 교원, 학부모를 위한, 체험, 연수, 연구, 교육서비스를 지원하는
광주광역시교육청 직속기관입니다.유아들에게는 놀이 중심의 다양한 체험 프로그램을 제공하고,교원들에게는 연수와 연구 활동을 지원하며,학부모님들에게는 유아교육에 대한 정보를 제공하고 있습니다.
앞으로도 유아, 교원, 학부모가 만족할 수 있는 종합적인 지원체제를 구축하여 광주유아교육진흥원이 선도적인 역할을 수행하도록 노력하겠습니다.
이를 통해 광주유아교육진흥원은 배려와 협력을 통해 행복한 교육의 장이 될 수 있도록 더욱 나아가겠습니다.
과연 지금 상황이 배려와 협력을 통해 행복한 교육의 장이 되는 진흥원이 맞는 지 원장님의 실적만을 위한 진흥원인지 한번 더 생각하시길 바랍니다.
저는 진흥원에서 모든 직원들과 함께 행복한 교육의 장이 되는 환경에서 일하고 싶습니다.
원장님 우리 모두가 다시 웃으며 일할 수 있는 진흥원을 만들어 주세요.
이
누리집은 대한민국 공식 전자정부 누리집입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