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본문 시작교육청보도자료-발달지연유아가족과 일반유아가족의 어울림 장 마련_광주유아교육진흥원
- 작성자
- 연구운영과
- 작성일
- 2019-05-29 13:44:15
- 조회
- 1590
2019.5.27.발달지연유아가족과 일반유아가족의 어울림 장 마련_광주유아교육진흥원 보도자료 내용입니다.
광주광역시유아교육진흥원(원장 박숙희)이 25일 관내 만 3~5세 자녀를 둔 발달지연 유아 30가족, 일반유아 30가족 총 120여 명을 대상으로
‘사랑 더하기 가족 한마당’을 개최했다.
‘사랑 더하기 가족 한마당’은 발달지연 유아가족과 일반 유아 가족이 함께 어울리고 소통하는 사회통합형 가족체험으로 소외와 차별을 없애는 미래형 교육복지 프로젝트다.
체험에 참여한 유아들은 건강·숲속 마을, 신체운동마을, 무지개마을, 호기심 마을, 아기돼지의 조형 마을 등에서 함께 어울려 즐거운 시간을 보냈다.
이날 체험에 참석한 한 학부모는 “세상을 살아갈 때 필요한 서로를 이해하고 배려하는 마음을 어려서부터 형성할 수 있는 기회를 마련해 주어서 정말 감사했다”라며
“우리 아이들이 친구들과 함께 마음껏 놀면서 즐기는 행복한 시간이 되어서 기쁘다”라고 말했다.
광주광역시유아교육진흥원 박숙희 원장은 “나와 다른 것에 대한 편견과 오해를 없애고 더불어 살아가는 행복한 사회를 만들기 위해 이번 체험을 마련했다”면서
“앞으로도 발달 지연 유아를 대상으로 다양하고 전문적인 치료지원 서비스를 제공하기 위해 지속적으로 노력하겠다”라고 밝혔다.

광주광역시유아교육진흥원(원장 박숙희)이 25일 관내 만 3~5세 자녀를 둔 발달지연 유아 30가족, 일반유아 30가족 총 120여 명을 대상으로
‘사랑 더하기 가족 한마당’을 개최했다.
‘사랑 더하기 가족 한마당’은 발달지연 유아가족과 일반 유아 가족이 함께 어울리고 소통하는 사회통합형 가족체험으로 소외와 차별을 없애는 미래형 교육복지 프로젝트다.
체험에 참여한 유아들은 건강·숲속 마을, 신체운동마을, 무지개마을, 호기심 마을, 아기돼지의 조형 마을 등에서 함께 어울려 즐거운 시간을 보냈다.
이날 체험에 참석한 한 학부모는 “세상을 살아갈 때 필요한 서로를 이해하고 배려하는 마음을 어려서부터 형성할 수 있는 기회를 마련해 주어서 정말 감사했다”라며
“우리 아이들이 친구들과 함께 마음껏 놀면서 즐기는 행복한 시간이 되어서 기쁘다”라고 말했다.
광주광역시유아교육진흥원 박숙희 원장은 “나와 다른 것에 대한 편견과 오해를 없애고 더불어 살아가는 행복한 사회를 만들기 위해 이번 체험을 마련했다”면서
“앞으로도 발달 지연 유아를 대상으로 다양하고 전문적인 치료지원 서비스를 제공하기 위해 지속적으로 노력하겠다”라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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