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광주광역시 유아교육진흥원 - 소중한 꿈, 알찬보람, 함께하는 감동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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광주유아교육진흥원, 겨울 방학 특별 체험 흥겨운 우리 가락 ‘용이와 꼬마 소리꾼’ 운영 부모와 함께하는 문화․예술 체험마당 마련

작성자
연구운영과
작성일
2023-02-06 15:03:14
조회
938
광주유아교육진흥원은 2월 4일(토) 겨울방학 특별 가족체험에 지역 예술인이 진행하는 창작판소리 ‘용아와 꼬마 소리꾼’ 프로그램을 만 3~5세 자녀를 둔 가족 80여 명(40가족)을 대상으로 실시하였다.
 
유아교육진흥원은 유아에게 우리나라 전통음악을 소개하고 문화·예술 체험 기회를 제공하기 위해서 광주문화재단과 연계하여 우리 지역 예술인들'놀이 요점빵'과 함께하는 겨울방학 특별 가족체험을 기획하였다.
 
이날 놀이 한마당에서는 창작 판소리 [개와 닭], [새앙쥐] 의 ‘소리’ 탐색을 통해 판소리의 재미를 느끼는 활동과 ‘아니리’ 중 휘모리 장단에 맞춰 풍부한 말놀이를 경험하고 이야기속 등장인물이 되어 게임을 하며 협동심을 기르는 특별 체험이 이루어졌다.
 
이번 특별 가족체험에 참석한 한 부모(보호자)는 “판소리의 아름다움을 느끼고 다양한 소리 탐색 활동을 통해 전통음악에 더 친숙해지는 소중한 기회였다. 앞으로도 이런 예술체험에 적극적으로 참여하겠다.”고 말했고, 한 유아는 “엄마, 아빠랑 같이 생쥐가 되어보고 우리나라 노래도 재미있었어요.”라며 즐거워 하였다.
 
광주광역시유아교육진흥원 김경례 원장은 “우리 지역의 전통 문화예술을 경험할 수 있는 프로그램을 지속적으로 발굴하여 유아와 가족에게 다양한 체험 기회를 제공하고, 지역사회 예술인들에게는 활동의 장을 마련해 주는 역할도 확대해 나가겠습니다.”라고 밝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