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본문 시작[약물 및 사이버 중독] 네 약, 내 약
- 작성자
- 연수
- 작성일
- 2022-12-26 09:34:46
- 조회
- 1069
감기에 걸렸을 땐 감기약을 먹고,
다쳐서 피가 날 땐 상처가 아무는 약을 먹어요.
서로의 약이 부러웠던 대발이와 말랑이,
둘은 사이좋게 약을 바꿨지요.
과연 어떻게 됐을까요?
출처: 대발이TV
링크: https://youtu.be/-Gl8uN5k6tc
다쳐서 피가 날 땐 상처가 아무는 약을 먹어요.
서로의 약이 부러웠던 대발이와 말랑이,
둘은 사이좋게 약을 바꿨지요.
과연 어떻게 됐을까요?
출처: 대발이TV
링크: https://youtu.be/-Gl8uN5k6tc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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